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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/괴담
현재위치 : HOME > 대청마루 > 유머/괴담
 
작성일 : 17-09-06 10:29
"내가 낳았을때 넌"
 글쓴이 : 팔마
조회 : 573   추천 : 0  

사춘기가 찾아온 아들에게 사랑하는

여자가 생겼다


거울 앞에서 고백하는 것을 연습하고 있던 중

너무 못생겨서 많은 놀림을 받은 자신의 치아가 눈에

들어왔다.


욱한 아들이 엄마에게 소리쳐 말했다.


"엄마! 치아교정 좀 해줘요. 제발요."

"안된다! 너무비싸!"


"이게 엄마 때문이야....

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요"


그러자 엄마가 어이없어 하며 한마디 했다.

*

*

*

*

*

*

*

"내가 낳았을땐 넌 이가 없었다.."


ㅎㅎㅎ


즐거운 하루 되세요


"출처 본인의 초등학교 동창회밴드"


꼬부기 2017-09-09 08:30:39
 
ㅋㅋ 엄마 진짜 센스있으시네요
냐쿠르트 2018-01-28 21:20:42
 
ㅋㅋㄴ 엄마 너무 웃겨
 
 

유머/괴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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